게시물 414건
   
[금주의공연안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눈엔띠 이야기"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2-12-06 (목) 22:35


[티켓예매하기 바로가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2019996&Point=N

[안산문화예술의전당] http://www.ansanart.com/design/performance0101_view.asp?left=1&no=1247

*티켓할인(중복할인불가)

1. 20%할인-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회원, 인터파크 회원

2. 30%할인 -청소년( 24세 이하)

3. 40%할인 - 12월 생일인 분(동반1인 포함)

4. 50%할인 -15인 이상 단체, 국가유공자 및 장애우 (동반1인 포함)

5. 100% 할인 - 베트남 성이 '누엔띠'인 분.(무료관람)

극단 북새통 연극_코리아 쉐이크<누엔띠 이야기> 2010년 초연된 ‘다문화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제작된 공연이다. 그간 학교순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 극장공연을 통해 수정보완을 거쳤으며 3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극장공연에서 관객은 좀더 적극적인 연극적 경험으로 이 문제를 함께 논의하게 될 것이다. 지난 공연보다 더 드라마적 구성을 가미한 이번 극장공연은 '인식' 그 이상의 연극적 경험이 될 것이다.

21살 베트남처녀누엔띠’ & 39살 대한민국총각곽정철

한국에서의 결혼이 쉽지않은 39세의 한국남자(곽정철)는 국제결혼정보업체를 통해 21살의 베트남 처녀(누엔띠)와 국제결혼을 한다. 국제결혼 후 이들 부부는 언어, 문화적 차이로 잦은 문제와 갈등을 빚는다. 또한, 분명치 않은 주변의 소문과 편견으로 갈등이 고조되는 것은 물론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간 고부갈등도 만만치가 않다.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딸곽희정은 한국에서, 한국인으로 살기가 쉽지 않다. 사회의 편견, 제도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학교에서는다문화 2라는, 사회가 구분해 놓은 제도적 언어로 학교생활에 고통을 받는다.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idVIsZKVRoY?feature=player_embedded"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414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414
➡ 전국 3대 가족텐트야영지로 알려지며 물밀듯 밀려오는 대부도 국♥코로나19  안전방연서비스 지원 체킹 여부♥★ 주변상가 화장실 개방 중★ 물품…
08-27 1748
412
[시론] 안산시 86년 1월1일 시승격 32년, 인생 1세대를 지나며...안산시의 도시정체성 정립에 대한 고찰 <이광수/안산발전협의회> 다같이 길을 갈때.. 우…
07-04 3597
411
죽어가는 상가를 두번 짓밣는 안산도시공사는 즉각 해체시켜야 안산시민이 삽니다. 텅빈 초저녁의 상가앞 도로에 서 있는 고객들의 차량들은 상인들의 유…
06-29 3441
410
>> 판로확보, 월350만원의 소득 식용귀뚜라미양식장 임대https://blog.naver.com/gscity/221147952950>> 대부도, 물고기 수경인삼 재배회원 모집htt…
03-11 4803
409
경기도농업진흥청이 지원하여 맛, 흥, 멋을 주제로 경기도지역 농산물판매 촉진을 위한 행사가 오는 11일 토요일 안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됩니다. 판매 가능한 모…
11-03 3938
408
제목 : 검정고무신(신발보고 쓴 즉석시/이광수)아들아 아들아문지방에 재잘재잘 넘나들며검정고무신 신고 소꿉놀이 하던 내아들아너는 가고 어디멘가 소식없어 …
02-17 6314
407
산 길<이광수 2015.12>호젓한 산길을 홀로 걷고 싶소세상의 아무소리 들리지 않는 어머니의 젖가슴속으로산새 들새 지저귀는 산길을 걷고 싶소저만치 돌아…
12-27 4980
406
경기청심사현장 방문 관련사진 보기 http://blog.daum.net/ansantour/12381339 ● 안산시가 정부로부터 5년간 30여억원을 지원받는 "올해의관광도시" …
12-05 4131
405
반시민적 재난숭배 정치인들의 세월호 재난슬픔을 철저히 악용하는 "3년상 추모만장 장기화 행각"을 이제 시민전체가 끝장내 주어야 한다.유권자 대량 이탈…
10-13 4164
404
가평으로 이전?한 안산화랑유원지 캠핑장 방문기=텅빈 대부도와 공단과 상가.. 모두가 죽음속으로 침몰해 가는 3년상 추모도시 안산을 가다.=죽음의 공포가 무겁…
10-08 7128
403
사진 상 - 이병걸 포럼이사장, 권창희 포럼회장, 김준수 포럼사무총장, 이광수 포럼정책위원‘제1회 국회 안전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개최’이병걸 회장 "대한…
10-03 3497
402
■ "다문화"라는 단어는 "한국인"으로 바뀌어야 합니다.다문화 라는 단어는 한국인들이 그들의 민족적 정체성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붙여놓은 [동남아외국인 노…
09-21 2825
401
도시를 망치는 안산도시공사는 해체되어야 한다. 지난주와 오늘. 안산도시공사에 지역의 대형마트가 수영장과 읜윈하여 고객을 모아주고 수영장을 이용한 고객…
07-22 4075
400
사진 상이권에 눈이 멀어 시민들의 이익을 도외시한 정치모리배들의 모함과 협박으로 안산시 최고의 행정일꾼을 누명씌워 죽게 한 대부 바다향기테마파크 전경(…
06-05 4589
399
안산시 해양관광정책 실태현장이 시각 현재시화방조제 방아머리의 불법주정차 방조정책을 보며... 이 시각 현재시화방조제 방아머리의 불법주정차 방조정책…
05-24 2962
398
2015년 5월 2일 토요일 주관회사 하나관광에서 보내온 카톡 내용만 고지식하게 지키다가 펑크가 났다. 버스 대기 장소 월드코아 앞만 믿고 기다렸는데 정작…
05-10 4176
397
우리는 흔히 존재하는 것들과 그것들의 이해. 그리고 그 존재의 전달과정에서 차칫 그것의 본질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있다.도시브랜드가 그렇고 축제가 그렇…
03-31 3413
396
과거에는 중국이 만만디였다. 하지만 그들은 거대한 문화를 탄생시킨 제국의 만만디였다.지금은 과거의 중국보다 더 느린(나태한) 한국적 만만디가 나라와 민족…
02-24 5375
395
사람들은 이케아를 호감과 두려움으로 대하며 성공한 신비주의 기업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보는것은 이케아는 절대로 공룡기업이 아닙니다. 다만 상식을 …
02-19 4444
 1  2  3  4  5  6  7  8  9  10    
 
 
iansan.net gg.go.kr/gg council.iansan.net sangnok-gu.iansan.net danwon-gu.iansan.net

안산발전협의회 / Tel: 031)410-0706 Fax: 031)410-0738
주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7-2 (구 홈에버) 5층 전관
Copyright ⓒ www.ansantou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