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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정주의식 함양에 대하여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0-07-18 (일) 15:31
73만 시민들에게
-이제 바로 그 정주의식상실 유도의 원인해결을 위한 시민들의 분명한 절단이 필요합니다.
말 없고 참된 일에 무관심하고 바른말에는 신경직적 반응으로 일관하고, 오직 줄과 권력을 향해 끝 없는 탐욕에 반복적으로 물들어버린 자들에게



1. 안산시민은 안산시내 거주자입니다. 반면 안산시를 대표하는 기관인 안산시청 공무원의 상당수는 안산시 거주자가 아니라 외지인 정책조정자들이었다는 사실을 이제 깨달아야 합니다.

지난 20년간 안산시의 재정이 바닥난것도, 문화가 살아나지 못하는것도, 휼류한 공무원들이 기를 펴지 못하는것도, 정치와 사회가 썩어버린것도, 시위와 술친구가 하나가 되어왔던 더러운 이중성도 모두가 안산시에 거주하지 않는 자들로 인한것임을 정의합니다


2. 안산시 로고의 무참한 불법 강제철거의 주범들중 안산시 거주자가 아닌자가 있는지 우리는 분명히 확인해야 합니다.

안산시내 거주민인 안산시민은 정주의식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공무원들은 안산시청을 단지 출퇴근만 합니다. 안산시가 더럽고 추한 “3D의도시”라고 해도 우리는 그것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안산시민은 자기가 사는 안산시를 더러운 범죄의 도시라고 인정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월급을 받는 생계수단의 의미만 있는 외지인 공무원들은 지역의 상품이나 음식점을 이용하지도 않을뿐더러 주민세도 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안산시의 재정은 반으로 줄었으며 시민의 살은 피폐해졌으며, 상인들의 자살이 줄을 잇고 있으며 시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에 스스럼없이 욕을 하는 외지공무원..

지역문화와 발전에 아무런 관심이 없이 오로지 개인의 탐욕을 위해 출퇴근하는 그 도시가 안산이라는 도시입니다.


3. 안산시를 관리하는 공무원들이 있는 곳에서 예산낭비와 상장표창 싹쓸이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것이 아닌지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우리는 최근 몇 년동안 시민의 명예를 팔아 진행하고 있는 광덕로사업과 해바라기심기사업과 각종 문화행사와 관광사업에 대하여 절대다수의 시민공로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외지공무원들에 대하여 안산시의 발전에 기여하기는 커녕, 개인의 출세에 안산시와 안산시민이 이용당하는 것에 끓어오르느 분노와 절단을 결의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거리의 개도 나와바리(지역거주)가 있고 길에서 잠자는 거렁뱅이도 지역정서가 있습니다. 74만의 안산시민의 이름을 팔아 자신들의 출세를 위한 작업장으로 악용하는것은 전체 안산시민과 안산지역의 정체성과 시민정서로서 절대로 좌시할수 없는 현상입니다.


4. 안산시에 거주하지 않는 공무원은 안산시민과 안산지역경제 발전에 절대로 관심을 가질수 없습니다.

시청건물에는 “시민여러분!”, 자신의 속에서는 “안산것들...”
시 로고가 하루아침에 바뀌치기 되고, 시장들이 정책이 하루아침에 바뀌치기 되면서 안산시의 재정은 바닥을 향해 줄달음치고 있습니다. 정말로 부두발표를 해야할 재정위기상황입니다. 그러나 안산시로 출퇴근하는 공무원들은 딴나라당과 다른게 없는 정섣인것입니다.

안산시의 브랜드가치를 절대로 높일수 없다는 계산인지 안산시의 돈을 한푼도 남기지 않고 빼가겠다는 속셈인지. 발전되는것은 하나도 없고 시민사랑은 고사하고 아예 비난과 욕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그들만의 잔치中). 아무리 시민들이 정성을 다해 안산시의 발전에 봉사하려해도 그들의 눈에는 한낮 이용꺼리에 불과한 노리개들인것입니다.

거기에 안산지역 공무원들이 함구하고 있으며 공범을 차초하고 있으며 자치단체장의 귀와 눈을 어둡게 만들어 왔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공무원의 부정부패 도시로 영원히 남아있는 현실이며 시민들이 잠을 못하고 하소연하는 악취도시를 방치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들에게 안산시민은 외지인들일뿐이기 때문입니다. 왜 해결이 안되는지 이제 시민들이 정신을 바로 차려야 합니다.

5. 우리는 안산시가 해바라기를 심어 브랜드가 올라가고 있던 때에 라일락, 중국꽃, 튤립, 보리, 유채등 해마다 다른꽃을 번갈아 심어놓아 외부인들에게 무관심을 유포시키고 도시브랜대의 정체성을 멸종시켜버린 사건들이 바로 외지공무원들이 표창과 상장을 받기위해 벌렸던 “업적늘리기전략”이란 의심이 이제서야 번쩍들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처음에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는 해바라기를 왜 안심는지 의아해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박주원 시장이 고향꽃을 캐다가 심는다고 공무원들이 몰래 몰려내려가서 보리를 심는것을 보고 아연실색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리도 다음에는 중국코스모스를 심더니 이제는 아예 처음의 아름답던 해바라기 이미지는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수천명의 바르게살기 회원과 새마을회원들이 나서서 여름땡볕에 죽어라고 일을 했지만 그것은 개인의 출세를 위한 정책적 쇼였다는 사실이 확식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꽃을 심고 일을 했다고 표창장 상신서에 적어야 하니 당연히 도시와 시민의 브랜드가치 창출에는 관심을 가져서는 안되는 입장이었을 것입니다. 바로 외지거주 공무원들이니까요...

6. 상가와 도시사업에 외지투자자들이 투자하는것은 바람직한것입니다. 그러나 외지공무원들은 외부에서 들어온 돈을 개인의 욕망을 위해 빨아가는 치명적인 지역발전 말살범들입니다.

우리시민들은 시장이 바뀔때마다 수없는 거짓말에 속아왔습니다. 문화가 어떻고 해양관광이 어떻고 예술이 어떻고..말입니다. 그러나 다수시민들이 보신바와 같이 우리는 도시의 자원을 촬영하고 홍보하기 위해 안산시를 수백바퀴를 돌고 있는 것을 보시고 계십니다. 바로 그러한 확실한 증언자의 입장에서 안산시에는 축제가 없습니다. 모두가 정치쇼일

뿐이며 진정으로 시민과 지역의 역사를 생각하는 참된문화는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의 도시 안산시는 지난20년간 어린이나 청년과 여성을 위한 어떠한 테마도 만들지 않았으며 기껏해야 하는것이 소득과 관계없는 취미교실 정도입니다.

도시의 경제가 살아나고 공장의 이전을 악착같이 줄이려고 노력하지 않았으며 사실상 수백개의 공장이전을 방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기업을 유치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바로 안산시에 정주의식을 가진 공무원이 없다는 이야기이며 외지공무원들의 출퇴근용 시청사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저녁이면 모두 타지역으로 가서 외식을 하고 주말의 문화를 즐기면서 태평스럽게 안산시의 현실을 잊고 있는것입니다. 안산시민이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액수의 월급과 며예만 주는 꼴이 20년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7. 외지공무원들이 있는 한, 외지 공무원들이 끝없이 인줄을 만들어 옥조이는 한, 안산지역의 젊고 휼륭한 남녀 공무원들이 도시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없습니다.

그들로 인해 지역상가의 소비는 없으며 시민들과의 대화도 없습니다. 그들은 절대로 사적으로 안산시민들과 저녁대화를 하는것을 본 사실조차 없습니다. 바로 소통의 부재를 부추겨온 것이며, 인간성을 상실하는것이며, 지역정서를 깡그리 외면하는것입니다. 시장이 사람을 잘못선택하면 거만과 독선에 빠집니다. 이것은 과거가 지금 여러분앞에 분명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역출신 공무원들은 이 무서운 현실에 도덕적 책임을 느끼고, 외지인들에게 억눌려왔던 자존심을 회복하여. 부디 시민들의 마음속으로 (다시)들어오시기 바람니다.

지역의 단체와 시민과 전통문화가 외면당하고 배척받습니다. 따라서 외지시의 주민이 안산시의 시정을 좌지우지하고 정치와 사회를 어지럽히는 이 악순환의 고리를 절단내야만 합니다.


8. 더 한심한 것은 안산지역의 일부 종교,시민단체도 외지인들이 주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안산시 거주 시민주권의 한심한 현상입니다. 이것이 바로 환경파괴와 사회혼란과 정책발전의 가로막는 직접적인 이유와 원인입니다. 안산시 거주 애향시민과 사회단체는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안산시는 정책적 사회적 주체성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외지인들이 세상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외치는 이유에 대하여 안산시 거주시민과 단체여러분들이 방관한다면 이 현상을 더욱 심화될것입니다. 안산시는 지그보다 더욱 잘살수 있으며 그 대안은 이미 시민들에 의하여 가능성을 확증하고 있습니다.

안산시에는 그동안 수자원공사의 직원들이 시청으로 대량 유입되면서 지역개발과 많은 지역문화가 소멸(수백년의 사리포구 바다문화재가 사라짐) 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이제는 외지거주 공무원들이 행정을 좌지우지 하고 있습니다. 왜 지역공무원이 도태되고 외지거주 공무원들이 이처럼 득세를 하면서 시민들을 악용하고 비웃고 있는지, 35년의 원주민이 다 되어가는 김철민 안산시장은 시민들에게 밝혀주어야만 합니다. 안산시가 외지거주인들이 득세하는 도시입니까?


9. 이제는 타도시거주 주민인 외지공무원들과 민간단체의 안산시짓밣기에 희생당해 온, 지역발전과 지역경제와 지역정서와 지역문화 미래정책 말상행위가 벌어져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안산시민의 주건과 자존심을 걸고 암흑의 시대를 시급히 절단내야 합니다.

안산시는 도시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한다. 엄청난 해양자원과 생태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관광산업을 일으킬줄 모르고, 유명한 역사인물을 많이 보유하고 있음애도 문화도시를 컨텐츠화 해내지 않고 있다. 장사속을 가진 업자들에 의해 안산시의 문화와 관광산업과 예술이 죽어가고 있으며, 도시인프라의 구축과 네트워킹이 포괄적으로 시스템화되고 있지 못하다. 이는 외지거주 공무원들과 민간단체의 주동자들이 원인이며, 환경을 부르짖으며 환경파괴를 방치하고 있는 온간 이중성을 양산하고 있는것입니다.

이제 안산시는 유구한 역사적 주체성과 시민의 자존심을 찾아와야 합니다. 외세의 간섭이 아직도 존재하는 한, 우리에게 정책적 자율성은 없으며, 시민이 인정받지 못하며 줄과 인맥으로 뒤엉킨 악의사슬이 우리의 후손들에게까지 마수를 펼칠것입니다. 시민정신의 독립이 필요한 도시로 변해야 할 때입니다.


10. 외지공무원들이 출근후 벌인 수없는 시민동원행위와 바르게와 새마을등 수천명의 땀흘린 공로가 모두 그들 외지인 공무원들에게 돌아가 화려한 표창과 상장놀이에 이용당했으나,

결국 그들이 이룩한 브라보안산이라는 도시브랜드는 처첨함 최후를 맞이하고 바르게와 새마을지도자 그들중 어느누구도 공적을 인정받거나 시민의 칭송을 받을 기회를 보장받지 못한, 단순 시민노동자로 전락해 버린 불명예만 돌아온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도 새마을과 바르게에 대하여 외지공무원들이 시키는대로 말을 안들었다는 불평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안산시가 20년간 예산의 절반이 날아가고 지역경제가 죽고 시민의 정서가 약해진 이 모든 퇴보의 불행은 외지공무원들이 안산시민과 안산시의 정책을 틀어쥐고 악랄하게 물고 늘어지며 놓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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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야기

- 교육과 복지와 환경을 말하는 외지거주 공무원들이 정작 자신들의 가족과 자녀를 데리고 살지 않는 이중성을 극치를 고발하며..
- [충격적 공무원 도덕성상실현상 고발] 고위직 공무원이 그만두면 몇가지 항목의 돈을 받고 어떤 직장을 보장해 주는지 아십니까?
- 시민을 짓밣은 외지거주 공무원들의 야화
- 외지인 공무원들에 의해 휼륭한 지역의 공무원들이 숙청당하고 쫏겨난 결과 안산시의 재정이 반으로 줄고 부정부패가 심화된 이유
- [충격고발] 외지공무원이 집행한 낭비형 사업비와 관계사업자들과의 밀월관계
- 고위직 공무원들의 명암, 한쪽은 크고 화려한 년봉계약자로 한쪽은 아당저당 더러운 선거운동원으로..
- 안산시 비리와 언론이란 간신잡배들과의 음식점에서의 밀단이야기 모음집
- [부패정치의 재활을 꿈꾸다?]절대로 시의회로 가서는 안될 인물이 당선되다. 사회악의 극치와 시정책 100%반대전문가가 시의원이 되다.

우리가 순수한 마음으로 도시홍보를 할 때는 거들떠도 보지 않던 그들이 우리를 과격하다고 소문을 퍼트리지만, 우리는 그대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오래도록 안산시의 발전을 위한 홍보기능과 인적 인프라들이 이제부터 바로 당신들을 향할거요 "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치사한 눈치와 협상보다는 애향심과 용감한 행동이 필요할 때가 더 많습니다.




“행동하는 시민의 마음”
안산발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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