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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M-TV에 대기업이 입주하기 어려운 조건들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0-06-26 (토) 20:57












* 본 내용은 현실적 문제이자 난제들이다.

1.한국건설업 시장의 연쇄부도로 국내경제가 제3의 IMF로 접어들고 있다.
(안산투어는 이미 선거익일 내외정보 사전수집해 관련단체에 자료를 배포하였음)
http://ansantour.co.kr/ansantour/bbs/board.php?bo_table=tourview&wr_id=308

2.대기업에서 현재 추가적인 대형투자계획이 없다.

3.부동산과 이전비용을 지자체가 보전해야 한다.

4.대기업에서 필요한 숙련된 기능인력이 지역에 없다.

5.중앙정부와 광역정부의 법적 행정적 협조와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6.중앙정부 및 중앙경제단체의 협력네트워크가 안산지역과의 인적 인프라연계성이 미약하다.

7.행정부의 대기업투자유치에 대한 준비와 마인드가 부재하다.

8.대기업 유치에 수반되는 금융지원, 행정지원, 형평성등 제반여건이 전혀 준비되어 있지않다.

9.대기업과 관련된 협력업체의 산업적 연게성을 통한 산업생태계 육성정책의 개념이 없다.

10.경제계를 재외한 안산지역에 인물중 대기업과 직접현상할 투자유치와 관련된 직접적 인프라가 전무하다.

11.학교, 문화, 주거, 복지등 대기업유치에 수반되는 제반여건이 충족되어 있지 않다.

12.조직내에 사회와 사람에 대하여 지극히 부정적시각을 가진 반사회적 비전문 반대론자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는 점

13.정책자체가 증흥적이고 단순한 발상에서 출발했다는 점.

14.[사회문제] 대기업왕국을 위한 특혜로 인한 사회적 양극화등 지역정서와 문화적 충돌완화정책 전무

15.안산지역의 시스템적 창의력이 전국 최하위라는 점(저돌성, 실험정신, 열정, 애향정책도, 정책지속성, 전문성, 미래자원개발능력(창의력부문에서 안산시는 시민가 도시가 잘사는 마래아이콘을 모두 심사탈락시키고"처음처럼"이란 술이름을 1위로 선정하였으나 민선4기를 부정부패로 생을 마감함), 도시마케팅정책, 정책윤리성, 시민시화인프라 활용도 등, 자치단체 EQ정책 분야)


* 대기업 유치정책의 가시화는 최소한 7년의 준비기간과 프로세서 개발을 위한 전문 연구조직이 필요하나.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 중서부권과 산둥반도를 연결하는 한중 해저터널 사업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가시화하기 이전에는 공단의 부지여건, 물류여건등 시화호권의 환경적 조건이 대기업에 부합하지 않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이 모색되기 어려울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안산발전협의회는 시흥시가 대부분의 부지를 확보하고있는 시화M-TV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6kg분량)를 확보하여 안산지역과의 산업적연게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ansan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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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기관이 "모호하다"고 표현하는 것은 "도저히 못 알아듣겠다(나에게 이익이 없으면 안하겠다)"라는 말로 이해하면 정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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