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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안산시장 사전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0-02-26 (금) 14:21


공무원이 민간으로 퇴직하면 가장 먼저 퇴직금을 털어먹는다는 말이 있는데,
정치인으로 변해서도 그 길이 순탄치만은 않다는것이 증명되고 말았다.
20년간이나 불법을 조사하던 분이 그 불법의 사슬에서 벗어니지 못하셔서
73만명의 시민들에게 뼈아픈 상처를 남겨 주시다니....

대낮에 무슨 뭔소린가 실어 obs와 sbs제작국장에게 전화를 눌렀다.
이리 이래 된것 같으니 확인좀 해주시게.. 잠시후 전화가 왔다.
"아! 그일 이미 000야... 한 시민이 허탈한 순간이었이다"

정보빼내 고자질한 운전기사놈 재대로 관리하지 못한 건설사나
달라는 돈 얼른 주지 않은 회장이나 저 수원에 계신 영감님께 괘씸죄를 짓고
용서 구하지 않은 당사자나 모두가 어리멍청하기는 마찬가지.
~옷 못 베끼면 내가 벗는다는 소문이니 참으로 세상은 원수 외나무디리요 사필귀정인가 보다

......

검찰은 민선 1기부터 민선4기에 이르기까지 줄기차게 이어지는 관행정 부정부패로
안산에 검찰청이 들어서지 않을수 없다는 확실한 명분을 증명해 보인 셈이 되었고

민선 1기의 초대형 비리를 흉내낸듯하여 쥐 잡듯이 2,3기를 잡아 흔들더니
결국 민선 4기가 또 다시 라멘박스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것 같은 느낌이다.

낮에는 꽃을 심고 밤에는 님도 보고 뽕도 따는지는 알 수 없으나,
세상은 늘 정치인들을 곱지 않은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그것을 여지 없이 재확인 시켜주시니
이제는 수십년을 변치 않는 노동당과 공산당을 믿어야 하는것인가?
도무지 원망스럽기 그지 없는 안산지역의 정치적 낙후현상이다.

더욱이 선거판이 내일모래로 다가오고 남의 없는허물도 물고 늘어져야 하는 시국에
이제 안산시민은 정치인들이라면 당과 성향을 모두 떠나서 아주 지긋지긋한
시민의 피빨이로 고정고념을 갖게 되었으니,

그 어느 정치인이 나서서 "이제부터 잘하겠으니 한표 찍어줍셔"해도 이젠
말짱 도로목에 개밥에 도토리가 와글거리고 낙동강 오리알도 덩달아 굴러다니는 소리일게다.

이는 곧, 지역정치의 참담한 낙후성이 증폭되고 사회적 불신이 팽배함은 물론,
정치 부조리를 안주삼아 먹고사는 언론이 있다한들 이건 너무 지저분한 재삼탕 반찬거리다.


사동 90블록은 사실 송진섭 민선 1,3기 안산시장이 "처 놓은 그물"이다.
조금만 신경쓰면 국제적인 자동차월드시리즈 개최해서 나라와 도시의 이미지 쇄신하고
안산시의 도시인프라 브랜드화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 했을텐데

무에 그리도 급해서 투표함의 개표가 끝나자마자 그 넓은 "감자삶은 땅"을 덥썩 물어서
이제서야 이빨이 뭉텅이로 빠져냐가게 만들었으니,
참으로 안타깝고 앞을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 생각들이 한심할 뿐이다.

사동 90불록은
송진섭 전임 안산시장께서 챔프카월드시리즈를 위해 평당 매립원가인 180여만원에
수공에 떼 좀 써서 힘들게 얻은 땅인데,
그것을 안산시 브랜드와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인구도 줄어드는 판국에 자꾸만 대형 아파트만 지으려 하는것이
어떤 구미를 당기게 하는지는 몰라도, 부동산 개발하여 당장 안산시에
1천억대의 세금이 들어오는것 보다 해양레저에 눈을 떳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장경수 전국회의원님 이걸 잘 숙지하시요)


지금 화성시는 경기도 제일의 청렴성을 가지고 일찌기 우리가 주창해 온
"해양레저산업단지"라는 단어를 빌려다가 공단을 개발하고 있으며, 년간 수조원대의
사업들을 줄줄이 발표하면서 안산 신도시지역의 생활권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르고 있으며
급기야 10조짜리 송산그린시티와 2조짜리 유니버셜스튜디오 앞 세워,
탄도지역과 대부도 앞바다의 도립해상공원과 시화호의 수변공간까지도
모조리 관광레저 단지화하기로 아주 작정을하며 몰아 봍이고 있는 상황이다.

거기에 소사-원시선이 덩그머니 시화호를 가로질러 송산면으로 바로 들어가면
이제 불쌍한 대부도지역 경제와 포도농가와 원토민들의 삶은 그들의 시다바리나
되지 않을지 정말로 걱정에 근심이 쌓여만 가고 있는데

해병대에 검찰에 원방시멘트 장사하는 박송박 삼형제아저씨 안산시장들은
그렇게도 욕심들이 많은지 도세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뇌물을 주면 지역발전기금 만들어 공공성에 쓰게 만들고
사과박스 갖다 놓으면 어린이들 아프고 못 먹는것좀 해결해 주면 어디 덧나나...
이제 나이 겨우 50줄을 겨우 넘은 사람들이 살아봐야 30년이면 떡도 못 치는 몸이고.
1년에 1억을 까먹는다해도 30억이면 더 이상 욕심이 의미가 없을 터일진데.

부정부패 하는 정치인들은 이제 인터넷과 정보통신의 시대에 세계 어디고
갈데도 숨을데도 없는데, 그 무서운 시민네티즌들의 감시를 어떻게 감당하려 하는지
참으로 인간적으로 연민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당선직후 사이트 바로 폐쇄함)

라면만 끓여먹어도 사람 목숨을 유지되는것이고
있는 업소와 돈만 가져도 얼마든지 선행을 할 수도 있을텐데,
지역정치 덩달아 부패로 연결되게 만들고 순진한 새내기 정치인들
얼굴도 못 들게 하는 일들은 아예 사라지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그러고 보니

민선 4기에 열심히 일한 고위간부들과 중말단 공무원들과
시의 일이라면 발벗고 나선 순수한 시민단체는
이제 부패한 정치인들로 인해 억울한 바보가 되게 생겼으니
일 열심히 일만하는 많은 안산시청 공무원들 사기가 정말 걱정되기도 한다.


이제 정치에 나서는 분들은 안산시민들에게 뭐라고 마음에 없는 거짓말을 만들어내야할지
고민거리가 아닐수 없을것이다.
아무리 믿어달라고 호소를 해도 삼3번이나 시민의 피흘린 돈을 빨아 먹었으니,

어떤 논리나 명분을 가지고 유권자들에게 접근하여
"쟈는 원래 나쁘고 나는 정말 깨끗하다"고 말할지가 걱정문제로다.

일전 새내기 정치인이 밤중에 두어명 찾아온 적이 있었다.
어떻게 하면 표를 많이 얻을 수 있을까하는것이 당연지사였으니
우리의 대답을 이러했다.

"당신이 생전에 단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분들만 찾아 다니시요"였다.

.............

단체니 행사니 굽신거리며 쫏아다니는 사람들이야 96.7%가
이미 세파에 뇌물이 들어버린 국내 최고의 주판튕기기 선수들이니
공연히 여기저기 행사장 기웃거려 봤자,
그들 늘상의 배신자들로부터 들려울건 엉뚱한 바가지 욕 밖에 없으렸다.

며칠전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는길에 있었던 일이다.
늘상 그렇지만 택시기사왈 안산시장 이거저거 벌려 놓은건 많은데
그렇게 청렴하게만 보이더니 역시 뇌물사건에 연류되었네요...

.... 참으로 할 말이 없었다.... "박송박"이분들이 모두 이랬으니

협의야 있던 말던 왜 그런일들이 자꾸만 일어나는지 세상일이 이해가 되지 않으니
역시 우리의 대답도 "그냥 처음 나온사람이나 이야기 나누어 본사람 중에 하시죠"

..........

그런데 문제는 그 기사의 답이었다.

글쎄 이번 정치인들은 이미지나 하는 일이나 아주 좋았는데 저렇게 되었으니
이제 또 누굴 믿고 누굴 지지하라는 말이당가요?

........ 참으로 답이 궁핍해졌다. 제길헐.

낙하산을 밑으로 떨어트리는 사람에, 그것을 쏘아서 떨어트리는 사람에..
명품도시는 이제 공무원들의 짐으로만 남았으니 장차 이 일을 어쩜니까.
어제 만난 호남에서는 잘 알지도 못하고 광덕로사업이 효과도 별로없는 정치사업이라고 허질않나.

할 일은 많고 많은데 일꾼이 없으니.. 참으로 걱정낙망이로다

최첨단 아이폰의 로더와 메시지가 잠시도 쉬지 않고 요란을 떨며 여기저기서 울려대기 시작한다.
역시 제일 빠른 곳이 직책대기자들이시군...

여러분들 제발 남의 돈으로 선거하지 마슈 코낍니다.

내일 점심직후 처분받고 저녁드시고 민선4기가 가신다는데..
휴~ 이 브라보 녀석을 지우고 테크미를 양자로 삼아야하나 마나...

시민의 마음은 참으로 슬픈것입니다.
이제 지역의 주체성 없는 어르신들이시여 이제 어쩌시려우..?
이번엔 아예 심진아웃입니다.
야구장 짓는 이 때에 하필이면 안산시 정치가 삼진이웃이라니요...
하필이면 돔구장도 책임이 슬슬 보입니다. 큰일이예요.

인간적으로 연민의 정을 느낌니다.



www.ansan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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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5기 시장님께 바라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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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정한 돈과 브랜드를 창출하는 "소프트파워안산"을 만들어 주십시요.

2. 정치, 인맥 등에 업고 돈 해먹는 시민,사회단체는 일절 지원을 끊어 주십시요.

3. 지역발전을 위해 사회단체의 기능성을 강화하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지십시요.

4. 기능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사설공무원제도를 시행하십시요.

5. 낭비성 야간행정을 모두 멈추어 주십시요.

6. 잘 사는 안산, 안전한 안산을 만들어 주십시요.

7. 해양관광산업을 발전시켜 주십시요.

8. 도시의 상징이자 절대다수인 상가활성화 추진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만들어 주십시요.

9. 국제적 축제나 문화행사의 경쟁력향상을 위한 시스템메뉴얼을 개발해 주십시요.

10. 전문가들과 경험자들의 의견을 가장 먼저 존중하여 주십시요.

11. 연임을 절대 생각하지 마시고 일해 주십시요.

12. 기능과 능력이 있는 공무원들을 찾아 최대의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십시요.

13. 허구스러운 숫자놀음에 종지부를 찍어 주십시요.

14. 시민사회 지원금은 현장의 주민단체들과 기능적,전문단체들에 우선적으로 투입하십시요.

15. 인맥 형성을 목적으로 찾아아 머리를 조아리는 간교한자들을 절대로 멀리하십시요.

16. 귀한 일꾼은 당신이 스스로 찾아내십시요. 남의 말을 들으면 반드시 이 현상이 반복됩니다.

17. 시민들에게 열려있는 시정이 아니라, 찾아가는 시정을 해 주십시요.

18. 시장실의 내방면담 제도를 단절해 주시고, 업무중심의 실무현장을 방문하십시요.

18. 소리없는 소리에 깊이 귀를 기울여 주십시요.

19. 어려운 어린이들과 청소년들과 노인들을 좀 더 보살펴 주십시요

20. 이닌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해 주시고 중간에 걸쳐서지 말아 주십시요.

21. 지나간 영웅들의 이야기를 너무 오래 듣지 마십시요.

22. 악수할때 제발 상대방 얼굴 좀 부드럽게 처다보면서 하십시요.

23. 증흥적으로 발언하지 말아 주십시요.

24. 권력의 주변으로 먼저 찾아오려고 애쓰는 자들을 가장 주의하십시요.

25. 업자들보다 단체를 먼저 앞세워 안산의 발전을 해 나가십시요.

26. 시민 1인당 CMP를 얼마로 올릴것인지 수치로 목표를 정해 주십시요.

27. 투자대비 이익을 내지 못하는 반 도시마케팅에적 축제는 모두 없애 주십시요.

28. 행사장의 놀러온 관객들보다, 쓰레기 분리수거 현장의 일하는 시민들을 찾아 다니십시요.

29. 현실적 대안없이 반대만 전문적으로 일삼는 사회현상을 아예 제거해 주십시요.

30. 현실에 충실하되, 미래개척에 대한 비젼의 눈을 감지 말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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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별은 높은 하늘 위에 떠 있고
진주는 깊은 바다속에 있으며

황금은 높은 산 속에 묻혀 있고
보석은 단단한 바위 아래 숨어있나니

무릇
세상에서
거저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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