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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함평나비 대 축제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07-04-16 (월) 11:01


2007 함평나비대축제 webmaster@lieto.co.kr

나비축제 사진자료 : http://www.ansantour.co.kr/ansantou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6&page=3

올해는 나비와 좀 더 친해지세요~ 2007 함평나비대축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따뜻한 봄 햇살을 마음껏 즐기며 행복한 웃음을 충전하고 싶다면~ 꽃으로 뒤덮인 들판에서 나비가 날아다니는 행복한 봄을 간직하고 싶다면~ 호랑나비, 네발나비, 팔랑나비, 부전나비, 흰나비, 노랑나비, 사향제비나비, 산제비나비, 왕오색나비, 큰멋쟁이나비와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봄날의 대축제, 함평나비대축제로 가 보자!

⊙ 개최기간 : 2007. 5. 3(목)~5. 8(화) 6일간
⊙ 개최장소 : 함평천 수변공원, 친환경농업지구 일원
⊙ 문 의 : 나비축제상황실 061-320-3224, 3364 / www.inabi.or.kr
⊙ 주요행사
○ 생태체험학습행사 : 종합생태체험마당(나비곤충관, 천연염색, 누에체험),
민속놀이바당(나비도예 등), 친환경농업 체험마당(친환경 농업관, 농업 관찰로),
추억 만들기 놀이마당(가축몰이, 미꾸라지 잡기, 보리피리 등),
전시마당(나비와 곤충인형 전시 등), 수생식물 관찰마당,
관광객특별체험마당(꽃길 탐방로, 나비미로 등) 등
○ 전시행사 : 나비 및 곤충인형전시, 전통자수와 매듭전시, 나비 詩 만장, 나비 등 불 밝히기 등
○ 문화예술행사 : 난타 퍼포먼스, 나비사랑동요제, 예술단초청공연, 무대공연극,
해외민속공연, 평양민속예술단초청공연 등


함평천지엔 나비와 곤충이 파르르르! 사람들 얼굴엔 웃음이 까르르르!
국내 최대의 생태체험학습장에서 열리는 함평나비대축제는 축제장의 규모에 걸맞게 최대의 생태체험기회를 제공한다. 15만 마리의 각종 나비가 날아다니고, 왕오색나비를 비롯한 5천여 마리의 애벌레가 전시되며, 육상곤충과 수서곤충이 2천5백여 마리나 곤충생태관을 가득 메운다. 여기에, 갖가지 자연 생물들의 활동을 엿보고 토종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함평나비대축제에는 자연을 체험하며 공부할 수 있는 생생한 테마들이 가득하다.
1,500만평! 함평천지 넓은 들판에는 봄을 맞은 갓, 유채, 무꽃, 자운영 등이 넉넉하게 피어나 그윽한 꽃향기를 자랑한다. 여기에 수만 마리나 되는 나비가 날아들어 꽃과 조우하며 사람들에게 자기 모습을 자랑이라도 하듯 활개를 친다. 화창한 봄 햇살 사이에서 보는 나비의 군무는 온 가족에게 웃음을 가득 안겨준다.
꽃이 날아다니는지, 나비가 날아다니는지 알 수 없는 무아지경으로 꾸며지는 축제장에서는 나비의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우화학습장, 이색적인 모양의 황금박쥐 모형터널, 한평천 서식 어류전시장 등으로 꾸며져 있어, 나비와 곤충뿐 아니라, 자연 속의 여러 가지 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체험이란 체험은 다 모였네!!
함평나비대축제에는 축제에서 볼 수 있는 체험이란 체험은 모두 모여 있다. 명주실을 만들어주는 누에고치에서 명주실 뽑기 체험을 할 수 있는가 하면, 실제 나비를 표본으로 만드는 나비 표본 만들기도 사람들로 북적이는 코너이다. 나비 도예학습장에서는 나비 모형의 도자기와 화병이 가득한 전시장 너머로 물레를 돌려서 열심히 도자기를 만들어 보는 체험객의 모습도 눈에 띈다.
널뛰기와 제기 차기, 고리 던지기 등의 전통민속놀이 체험은 물론이고, 다듬이질과 맷돌 돌리기 등의 전통생활 체험도 이색적인 체험기회를 준다. 떡 만들기 체험에는 나비쌀을 익혀서 떡메로 내려치며 서로 먼저 하겠다고 나서는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나비생태관 뒤 체험마당에서는 깡총깡총 뛰는 토끼를 좇아 엄마와 함께 가축몰이도 해 보고, 덩치 큰 멧돼지에게 길을 인도하는 체험에는 `무섭지만 재미있다`는 아이의 웃음소리까지 묻어 온다. 또 미끌미끌 손에서 빠져나가는 미꾸라지를 잡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사람들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엄마, 아빠가 보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는 `추억 만들기`도 체험으로 채워진다. 보리와 완두를 구워 먹고, 보리 피리를 불며 옛날 시장에서나 볼 수 있었던 뻥튀기 아저씨의 `뻥이요~` 소리에 귀를 틀어막으며 개구진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이 마냥 행복해 보인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지존`에 도전하는 특별체험도 빼놓을 수 없다. 특별체험마당에서 열리는 체험이 바로 그것이다. 젓가락으로 콩알을 집어서 옮기고, 밤을 주워 올리는 체험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왜 안되지?` 하면서도 자꾸만 도전하게 되는 놀이다. 파도처럼 물결치듯 바람에 일렁이는 보리밭길은 사진 속에서나 보던 아름다운 풍경이요, 그 속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도 한 편의 풍경화처럼 느껴진다.
나비와 곤충 모형의 에어바운스에서 정신 없이 뛰노는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손수레를 타고 끌며 가족애도 확인하자. 기왕에 나비축제에 왔으니, 나비모형에 글도 남겨 보고, 나비모형 틀에 그림을 그려서 솜씨도 뽐내 본다면 더욱 기억에 남는 축제가 될 것이다.


함평천지에 가득한 공연 열기와 폭소 잔치
함평나비축제에는 영상쇼로 시작되는 개막식뿐 아니라, 여러 가지 문화공연이 알차게 준비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신나는 리듬과 비트가 보는 이들까지 들썩이게 하는 난타공연, 국악관현악단이 선보이는 선율과 서울시 예술단의 벨리댄스가 입까지 쩍 벌어지게 신나는 공연을 펼친다.
`아녕하쎄요~` 라며 서투른 한국말로 노래와 장기자랑에 도전하는 외국인 장기자랑도 폭소를 자아내고, 농특산물 먹기 대회와 `도전 100곡` 등 관광객과 함평주민이 쏟아내는 재치와 웃음의 한마당은 관광객들에게 오랜만에 느껴보는 `웃음잔치`를 만끽할 수 있게 한다.
남미 잉카제국의 문화를 보여주는 `영혼의 소리` 공연은 함평천지 봄 들판에 잉카 문명의 신비함까지 가득 드리운다. 그 밖에 댄싱, 무용, 신민요공연 등이 무대를 들썩거리며 펼쳐지고, 평양민속예술단의 초청공연도 선보여 아슬아슬한 기예와 노래를 선사한다.


[찾아가는 길]
⊙ 승용차
1) 서해안고속도로 함평IC → 함평
2) 호남고속도로 광주IC 이용 → 22번 국도 → 23번 국도 → 함평
⊙ 열차
1) 호남선 함평역 이용
2)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중 함평역에 고속열차(KTX) 정차 (1일 4회)
⊙ 버스
1) 서울 → 함평(1일 3회 운행)
2) 광주 → 함평(30분 간격 운행)


[초대의 글]
꽃과 나비가 만드는 축제의 향연을 만끽하십시오!
나비와 곤충, 동물과 식물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인간 역시 순리에 따르는 농업을 영위하며 친환경농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우리 함평은 자연과 인간이 만나 아름답게 조우하는 생명의 공간이자 바다와 산이 만나는 아름다운 관광의 도시입니다.
인간과 자연의 만남을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으로 만들어 온 함평나비대축제는 3년 연속 문화관광부가 지정한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더욱 자랑스러운 축제가 되었습니다. 전통꽃길 탐방로, 정크아트 존, 나비곤충엑스포 존 등 각종 체험코너 운영으로 관광객들에게 커다란 호응과 찬사를 받았으며, 함평의 자연환경과 청정한 공기, 살아 숨쉬는 우리 자연의 생명들이 한 자리에 모아 `자연과 함께 숨쉬는 행복`을 추구해 왔습니다.
외국인 참여프로그램 확대운영 등으로 수천 명의 외국관광객이 나비 축제장을 찾아와 이제는 지역축제의 범주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의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는 함평나비대축제에 오셔서 사랑과 행복, 즐거움과 웃음의 문을 활짝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함평군축제추진위원회

[자료제공:http://www.lie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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